학생인권시대, 학교의 진짜 주인 학생이 외친다!

"학생인권조례를 아십니까?"
학생인권시대, 학교의 진짜 주인 학생이 외친다!

일시: 2011년 6월4일(토요일) / 낮2시 
장소: 부천안중근공원(부천소풍버스터미널 근처)

경기학생인권조례까 제정된지 7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학생들은 교장선생님 훈화말씀 속에서나 학교의 주인!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었지만 꿈쩍도 하지 않으려는 학교,
진짜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의 외침과 행동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6월4일 학생들의 인권과 참여가 제대로 보장되는 학교를 위해
학생인권조례의 시대, 학교의 진짜주인 학생들이 외쳐요!

★ 학생을 기만하는 학칙이 아닌 학생을 위한 학칙을!
★ 학생의 의견을 민주적으로 반영하라!
★ 상벌점제는 또 다른 인권침해! 대화와 존중과 소통의 교육을!
★ 진정한 학생인권 우리가 직접 찾는다! 

부천사시는 분이나, 혹은 그 인근, 이를테면 서울이나 인천등에 사시는

10대 여러분 많은 참여부탁해요. >_<

근데 체벌도 안하고, 상벌점제도 안하면 말안듣는 양아치들 어떻게 해요? 선생들 재수없는 사람들도 진짜 많긴 한데 솔직히 그냥 막 깝치는애들도 진짜 싫던데..

그렇다고 때리는게 말이 되나요 뭐 이런 사람이 다있어

선생이 때리니까 애들도 같이 그런식으로 크겠지요

꼭 필요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그럼 갓난아기들 태어나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잘못하려고 하면 때려서라도 가르쳐야죠. 가만히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하면서 말로 타이르면 죽을수도 있을텐데

청소년이 갓난아기랑 같나요? 말로 해도 알아들을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를 배제해 버리니까 그딴식으로 사람들이 청소년을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그런식으로 우리는 아직 미개해 이런 정신자체가 굉장히 뭐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딴식이나 뭐 이런사람 이런단어 쓰지 마시죠 기분나쁘네요. 물론 말로 해도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죠. 근데 말로 해도 안되는 사람을 말로 하려니까 이상한거죠. 누구나에게 체벌이 허용되서도 안되지만 누구나 때리면 안된다 이런 생각도 참 웃깁니다. 잘하면 범법자도 처벌하지 말자고 하겠어요 ㅋㅋ

범법자는 법에 의해 정당한 절차를 이용해서 처벌을 하는거지만 벌점이나 체벌 이런거는 극히 감정에 치중되어 있잖습니까

선생이 무슨 법관인가요 애들 마음에 안들면 바로 족치게

정확히 말해서 각 학교의 학칙도 명백한 법입니다(다만 정식적인 그러한 법은 아니자만..)하지만 좀 학생에게 너무 불리하고 않좋은 법이기는 합니다. 그러면 학교측에서도 어느정도 그런게 있어야 풀리는데.... 진짜 가끔가다가 남여 다 가는 군대 같은 생각이 들깨도 있어요(의무적으로 나와서 규칙 지키는게 거의 군대네 뭐 방학은 군대에서는 휴가고 매일 집에 있다가 오는거 빼고는 군인이랑 다를꼐 없는데...)

잘못한 학생은 맞아야 한다 이거 진짜 웃긴다. 잘못한 회사원은 상사한테 귓싸대기 맞나요. 학생이 통제되어야 한다는 발상도 웃긴거지요. 학생이 범법잡니까 군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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